강원도라는 지명이 주는 압박감에 진짜 일찍 출발하자고 해놓고는 둘다 늦잠을 자버린..
겨우 일어나 출발한 시각은 6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
아직 해도 다 안떴는데 도로에는 이미 차가 한가득이네..


이제 겨우 서서울인데 뭔차가 일케 많은지..

해떴다~

드뎌 도착한 신림IC

역시 드라이브는 국도에서!

창문을 여니 가을바람이 가슴깊이 들어왔다

신림IC에서 약 20여분 달리니 남강캠프가 보였다

우리 사이트에서 바라본 남강캠프

혼자서도 잘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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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당벌레 삼매경인 어떤 꼬마아이

한쪽에 있는 폐교







식후 커휘 한잔은 정신건강에는 이롭습니다~ㅋㅋ

쿧쿧~!






설거지도 잘해주는 울랑구

자아~불놀이 시작입니당~

둘이 쓰긴 딱 좋은 미니화로대

저녁은 영월에서 공수한 육회와 막걸리~!



그렇게 첫째날 밤은 깊어가고..

막걸리에 취한건지 가을밤에 취한건지..


상쾌한 가을날 아침!

먹어야 산다~ 밥밥!

초간단 버전 찹스테이크

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먹었나?ㅋ








지난 밤 우릴 따듯하게 해준 난로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