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우리 부부는 육고기를 줄이고 야채섭취를 늘려가고 있는데
생야채를 가장 잘 먹을 수 있는건 역시 샐러드라는 생각이 들었다.
근데 매번 그냥 대충 만들다 보니 맛이 자꾸 변해서
몇가지 샐러드 드레싱 레서피를 적어 놔 볼려고 한다.
(왜냐면 자꾸 까먹어서리...ㅠ.ㅠ)
거의 야채 샐러드 위주라 뭐 가끔 두부나 견과류 등을 넣기도 하지만
주로 야채 샐러드 용이라고 보면 된다.
야채 샐러드에 잘 어울릴 만한 드레싱 몇 가지
1. 올리브오일(●●●) + 양파즙 또는 잘게 다진것(●●) + 식초(●●) + 소금,후추가루 약간 + 청하or맛술(●)
===>요 드레싱은 저번에 만든 토마토 마리네이드에도 쓸 수 있옹~
2. 1에서 양파를 빼고 설탕(●●)이랑 레몬즙(●)을 넣으면 좀더 상큼한 느낌의 드레싱이 돼~
3. 간장(●●) + 식초(●●) + 다진마늘(작은●) + 레몬주스 or 매실엑기스(●●) + 설탕(●) + 참기름 or 올리브오일(●◑) + 고추가루(◑) + 깨소금 약간
===>무난하게 어른 아이 잘먹는 오리엔탈 드레싱. 두부샐러드에 짝꿍~!
4. 플레인 요구르트(●●●●●) + 매실엑기스(●●) + 레몬즙 (●) + 소금 약간
===> 좀 되직한 소스를 좋아하면 요것도 괜찮아.
※ 파슬리 가루 같은거 있으면 드레싱마다 조금씩 넣어 주면 더 좋아~
사실 잊어버리지 않을려고 계량 아닌 계량을 적어 놓긴 했지만 굳이 저렇게 지켜서 하진 않는다는..
그냥 감으로 항상 만드는 편이라 비율이 저정도 된다고만 생각하면 된다.
나도 맨날 달라~ㅋㅋ
생야채를 가장 잘 먹을 수 있는건 역시 샐러드라는 생각이 들었다.
근데 매번 그냥 대충 만들다 보니 맛이 자꾸 변해서
몇가지 샐러드 드레싱 레서피를 적어 놔 볼려고 한다.
(왜냐면 자꾸 까먹어서리...ㅠ.ㅠ)
거의 야채 샐러드 위주라 뭐 가끔 두부나 견과류 등을 넣기도 하지만
주로 야채 샐러드 용이라고 보면 된다.
야채 샐러드에 잘 어울릴 만한 드레싱 몇 가지
1. 올리브오일(●●●) + 양파즙 또는 잘게 다진것(●●) + 식초(●●) + 소금,후추가루 약간 + 청하or맛술(●)
===>요 드레싱은 저번에 만든 토마토 마리네이드에도 쓸 수 있옹~
2. 1에서 양파를 빼고 설탕(●●)이랑 레몬즙(●)을 넣으면 좀더 상큼한 느낌의 드레싱이 돼~
3. 간장(●●) + 식초(●●) + 다진마늘(작은●) + 레몬주스 or 매실엑기스(●●) + 설탕(●) + 참기름 or 올리브오일(●◑) + 고추가루(◑) + 깨소금 약간
===>무난하게 어른 아이 잘먹는 오리엔탈 드레싱. 두부샐러드에 짝꿍~!
4. 플레인 요구르트(●●●●●) + 매실엑기스(●●) + 레몬즙 (●) + 소금 약간
===> 좀 되직한 소스를 좋아하면 요것도 괜찮아.
※ 파슬리 가루 같은거 있으면 드레싱마다 조금씩 넣어 주면 더 좋아~
사실 잊어버리지 않을려고 계량 아닌 계량을 적어 놓긴 했지만 굳이 저렇게 지켜서 하진 않는다는..
그냥 감으로 항상 만드는 편이라 비율이 저정도 된다고만 생각하면 된다.
나도 맨날 달라~ㅋㅋ






